열기 전에 확인할 것
검색 결과의 맨 위에 보이는 링크가 늘 공식 사이트인 것은 아닙니다. 광고 표시가 붙은 결과나 이름이 비슷한 블로그 글을 거치지 않고, 스텝업의 발판이나 이미 즐겨찾기에 넣어 둔 주소로 들어가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누군가 보내 준 링크라면 바로 누르기보다 서비스 이름을 직접 찾아 공식 주소로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특히 로그인이나 결제가 필요한 서비스라면 이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처음 써 보는 서비스일수록 진짜 화면과 흉내 낸 화면을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발판을 열기 전과 연 뒤에 살펴볼 점을 정리했습니다.
검색 결과의 맨 위에 보이는 링크가 늘 공식 사이트인 것은 아닙니다. 광고 표시가 붙은 결과나 이름이 비슷한 블로그 글을 거치지 않고, 스텝업의 발판이나 이미 즐겨찾기에 넣어 둔 주소로 들어가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누군가 보내 준 링크라면 바로 누르기보다 서비스 이름을 직접 찾아 공식 주소로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특히 로그인이나 결제가 필요한 서비스라면 이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화면이 열리면 아래쪽 정보란에 운영 회사 이름, 사업자 정보, 고객센터 안내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공공 서비스라면 기관 이름이 제대로 적혀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평소와 다르게 로그인을 여러 번 요구하거나, 처음 보는 인증 절차를 갑자기 요구한다면 창을 닫고 공식 주소로 다시 들어가 봅니다.
의심스러운 화면에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넣었다면 곧바로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 비밀번호를 바꾸고, 같은 비밀번호를 쓰던 다른 계정도 함께 바꿔 두세요.
결제 정보까지 넣었다면 카드사나 은행의 공식 고객센터에 알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디지털 안전 코스의 발판에서 신고 창구와 점검 방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