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하나만 깊게
한 코스에서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열어 비교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지만, 처음에는 하나를 정해 꾸준히 써 보는 편이 낫습니다. 한 도구에 익숙해져야 다른 도구의 장단점도 제대로 보입니다.
며칠 써 보고도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그때 같은 코스의 다른 발판으로 옮겨도 늦지 않습니다. 스텝업은 그 갈아탈 자리를 같은 페이지 안에 마련해 두었습니다.
스텝업을 처음 열었다면 아래 순서대로 한 번 따라가 보세요. 익숙해지면 필요한 부분만 골라 써도 충분합니다.
외국어 공부, 이력서 정리, 디자인 연습처럼 지금 시작하려는 일을 한 문장으로 떠올려 봅니다. 목적이 분명해야 맞는 코스가 보입니다.
홈의 코스 목차나 단계별 목록에서 그 일과 가장 가까운 분야를 고릅니다. 겹치는 코스가 있으면 더 기초에 가까운 쪽부터 엽니다.
코스 위쪽에 놓인 대표 발판을 먼저 열어 봅니다. 가입 전에 둘러볼 수 있는 화면이 있다면 그것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나 가입 조건은 서비스마다 다르고 바뀌기도 합니다. 공식 화면의 요금 안내나 이용 약관을 직접 읽고 결정하세요.
첫 도구로 할 수 있는 일을 충분히 해 봤다면 같은 코스의 다른 사이트를 열어 봅니다. 자주 쓰는 코스는 홈 화면에 올려 두면 편합니다.
한 코스에서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열어 비교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지만, 처음에는 하나를 정해 꾸준히 써 보는 편이 낫습니다. 한 도구에 익숙해져야 다른 도구의 장단점도 제대로 보입니다.
며칠 써 보고도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그때 같은 코스의 다른 발판으로 옮겨도 늦지 않습니다. 스텝업은 그 갈아탈 자리를 같은 페이지 안에 마련해 두었습니다.
배움은 한 분야에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어를 익히다 어학 시험을 준비하게 되고, 문서 도구를 쓰다 협업 도구가 필요해지는 식입니다.
코스 페이지 아래쪽의 다른 분야 둘러보기 칸을 보면 이어서 걸을 만한 코스를 고를 수 있습니다. 관련 노트도 함께 읽어 보면 넘어가는 길이 한결 수월합니다.